청춘 돼지 책가방 소녀 보고 왔는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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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21:53
재밌더라. 마키노하라 쇼코 나오는 꿈꾸는 소녀만큼 울컥했던 부분은 없는데 외출하는 여동생보단 찡한 느낌? 1주차 특전 끝나고 나면 2주차 특전 받으러 또 가야겠는데... 설날 연휴 껴있어서 친척들한테 들킬 거 생각하니 아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