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장르의 공통점을 보다 깨달음
최종보스는 용사도 마왕도 아닌
인간 그 자체였음
1, 마왕이 악의 근원이라며 용사한테 가스라이팅 시킴
2, 용사는 진실을 모른체 힘없는 자들을 노력해서 먼치킨됨
3, 그런 먼치킨을 강해지고자 한 노력없이 단두대로 쉽게 보낼수 있는 인간
4, 마왕은 사실 선대 용사였고, 세상의 진실을 안 용사는 흑화해서 마왕
무한루프 완성
여기서 용사는 성별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데
남자면 위대로 단두대 엔딩
여자면 용사조차 봉인 가능한 구속구(이걸 왜 마왕한테 안쓰는지 의문)로 묶고 성노예 엔딩
동료들 =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범한다
이런 끔찍한 세계에 평화를 원한다?
여기서 평화가 성립될려면 평화가 뭔 뜻인지 부터 알아야 함
평화란?
아무도 싸우지않고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것
그런데 이 모든 원흉이 인간이니 인간을 없애면 그야말로 평화 완성
사실 음지나 양지나 용사들의 결말을 보면 별 차이없음
여기서 해피엔딩이 될려면 인간부터 조지고 시작해야함
그리고 추가적으로 덧붙여
모든 판타지 장르에선 최면세뇌 능력은 저항조차 못하는 절대적인 힘임
이는 로판물도 포함인데
정신력만 높으면 저항 가능하다가 대부분인데 요즘 양지물 보면 그런거 일짤없이 주인공 조차도 걸림
그나마 양지는 신적존재가 도와주거나 되거나 신에 필적해지면 그제서야 면역생김
음지는 신적 그런거 다 소용없어서 최면세뇌 든 놈이 무조건 이김
장문이 되서 미안하고 결론은
음지나 양지나 별 차이 없음
족간은 세계의 지배자고 최면세뇌 전지전능함
쉬벙 순애 다 뒤졌어... 양지에 있던 꿈과 희망 다 어디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