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흠 현타 엄청 씨게 오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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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23:52

취미생활 하러 놀러갔는데
거기서 사람들이랑 친해졌어.
근데 그 사람들이
죄다 검사 ㅡㅡ 의사 ㅡㅡ
몇개 체인점을 가진 사장
한의사, 변호사,
..... 뭐... 뭐여 여기???
난 백수 마붕인뎅?????
뭐... 깊고 오래 만날 인연들은 아니었지만....
카톡 추천친구를 찾아볼 일이 있어 찾아보니
몇몇 친구들은 결혼해서 애도 있더라
나.. 난... 나는.... ㅠㅠ
흐어어엉
자식은 커녕
마누라는 커녕
여친도 없는데에에에에에에에
ㅠㅠ 흐어어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