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당히 써 보는 스토리? ~
시끌벅적한 시장, 그런 시장에서 누군가에게 노려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한 소년은 어딘가의 골목으로 도망간다
어른들일 흔히 골목에는 들어가지 마라, 무서운 것들이 많기
때문에 잘못 들어가면 헤어 나오지 못 한다라는 말을 했던거
같은데 그것 보다는 우선 도망치는 게 먼저인 거 같았다
대낮인데도 뭔가 어두운, 칙칙한 느낌이 나는 골목에 들어 가
이리저리 도망 다니고 숨었다. 그렇게 쫓아 오던 사람들에게서
뿌리 칠 수 있었으며 이젠 이 골목 길에서 나가는 것만 남았는
것 같은데 길을 모르겠다... 어디에서 들어와서 어떻게 들어 온
건지 까먹은 것이다. 도망치는데 필사적이라서 전부 기억나질
않는다. 그렇게 길을 헤메던 중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그 느낌이 나는 방향으로 계속 걸어 가 봤다. 이상한 느낌이 든
곳에 도착을 하자 그곳은 막다른 길이었다. 그 막다른 골목에는
수상한 노인이 수상한 복장을 하고 무언가 장사를 하듯 바닥에
여러 물건들이 놓여 있었다
"흐흐흐, 헤메는 어린 새인가. 아니, 어쩌면 이끌려 온 새인가"
"그게... 무슨...?"
"처음 느껴 본 이상한 감각에 따라 온 것이 아니더냐?"
"어, 어떻게! 알고 계시는... 겁니까?"
"누구에게나 한 번 즘은 그런 것을 겪는 경우가 있지. 나에게도
그랬던 적이 있었고 말이지... 그래서? 무엇에 이끌려 온 것인지
알고 싶지 않은가?"
"그게..."
노인의 말과는 관계 없이 노인이 판매하는 것 같은 물건들 중에
시선이 끌리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알의 형태를 하고 있었다
알의 형태를 한 것에 이끌려 나는 이 곳에 온 것 같았다. 그것을
노인에게 말을 하면 왠지 알을 비싼 값에 팔 거라고 생각이 들어
쉽게 입을 열지 못 했다
"이 알인가... 그렇군, 환상에 이끌려 온 것이었나. 받거라 이 알은
이제 네 것이다. 아직 부화 하려면 멀었지만 부화를 한다면 기억
해 두거라, 두려워 말라. 그것을 기억 해 두도록... 그럼, 이만 오늘
은 문을 닫지... 가 보거라"
"그, 그게... 이 알의 가격..."
"값은 이미 지불 되었노라, 운명에 이끌려 온 어린 아이여... 후우..."
노인이 손바닥 위에 무언가를 올려 두더니 그것을 나를 향해 불자
먼지인 것 같아서 빠르게 머리를 막았다. 그리고 나자 뭔가 귀에서
골목에 들어 오기 전 시장에서의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왔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몰라도 골목에서 시장으로 이동이 된 것 같다
그 노인은 마법사였던 것인가?라고 생각을 해 봤지만 마법사를 본 적
이 없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그것 보다 우선 손에 쥔 알이다. 꿈이었
던 것은 아니었는지 알이 제대로 손에 있다. 알에서 뭐가 태어날지는
모르고 얼마나 튼튼한 알인지 모르기 때문에 우선은 주머니에 넣었다
그 알이 어떤 알인지 모른 채... 소년은 알의 부화를 기다린다...
= = =
알을 받은 아이 = 주인공 = 소년 = 14살의 성인식 까지 2년 남음
뒷 골목의 노인 = 정체 불명 (안알려 줌)
뭐... 진짜 ㄹㅇ 적당히 써 본 글이고요, 비평은 얼마든지 하셔도 되고
추가 해야 하는 부분이나 문제점도 지적해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