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하게 잘 익은
잡담
1
816
01.19 17:17
두툼한 삼겹살을 상추위에 올리고 파채와 마늘한점 쌈장살짝
입안가득 우걱우걱 씹으면서 쏘주한잔 찌끄리고 싶다.
맛있는 묵은지 돼지기름에 볶아먹는거 말하면 입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