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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 핸드폰케이스 질문

핸드폰케이스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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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도 한 두장? 정도 들어가고

걸어가다가 떨궈도 액정 안깨지는 정도의 범퍼케이스

추천해줄만한 거 있어?

 

밑에는 잡담--------------------------------------------- 

 

처음 폰 샀을땐 

이 케이스 저케이스 막 바꿔끼는 재미로 잔뜩 샀었는데 뭔가 좀 아깝더라?

필름도 자주자주 바꿔줬었어. 

조금만 더러우면 바로바로 바꿨지.

나중엔 필름 붙이는게 여느 대리점 못지 않은 실력이었어.

 

두번째 폰 사고는 

나중에는 안 낀게 이뻐서 그냥 안끼고 다녔어.

근데 그러다가 떨궜는데 액정 박살★

아직 할부 1년도 더 남았을때...

 

그래서 빡이 많이 차올라서

가장 튼튼한 케이스를 사기로 했어.

5만원짜리 범퍼케이스로

필름도 만원 이상하는 방탄필름으로

진짜 딴딴하더라 

그 후로 진짜 수십번을 떨궜는데(고의는 아님, 아! 가끔 고의로 쎄게 내려친적도 있는데 멀쩡함)

폰이 진짜 말짱했어.

3년쯤 쓰니까 깨진쪽이 있어서 

다음에 떨구면 폰 망가질까 우려되서

하나 더 샀어...

그렇게 한개의 폰을 한 7년 쓴거 같아. 

망가지면 바꿔야지 했는데 안망가지더라...

 

근데 의문점은...

그게 엄청 무거웠단 말야?  

무거워서 자주 손에서 떨군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계속 자리잡았어.

 

지금 폰이 3번째 폰인데

그 엄청난 방탄케이스를 안팔더라고? 

그래서 15000원정도 하는 범퍼케이스를 샀어. 카드도 넣을 수 있는거로

필름은 처음에 주는거는 붙이고 다녔는데

금방 더러워지기도 했지만 

어디선가 그러더라고 

필름 안붙여도 된다고 필름보다 액정이 훨씬 단단한 재질이라서 기스 안간다고

그리고 시골길 썰 풀었을때즈음에 

필름이 너덜거려서 버렸는데

이 동넨 필름을 안팔아서 그때부터 필름 안썻는데

1년인가? 2년지난 지금까지도

액정 깨끗해

기스? 지금 기스 이야기하려고 보니까 조금 있네

그전까진 신경도 안썼어 거슬리지도 않아. 그래서 앞으로도 필름은 안쓸거야

 

아무튼 15000원짜리 케이스를 샀는데

문열듯이 뒤쪽을 열면 카드를 수납가능한 거였는데

사용 한달만에 마그네틱 자석이 떨어져서 카드 수납은 불가능했어.

그래서 아 역시 싸구련 구린가 했는데

 

임시로 만원짜리 샀는데

이건 그냥 옆구리 틈으로 끼워넣는거였는데 

카드 넣는 문이 슬라이드 형식이라서 꺼내기도 쉬웠지 

이거 진짜 좋았어.

 

그후로 1년인가 2년 쓸 동안 

몇번 떨궜는데 액정은 무사했어. 다른 기능들도 무사했고

슬라이드도 튼튼했는데 

2년인가 쓰니까 망가지더라고 

보통 폰 수명이 2년즈음 되니까 내구성도 나쁘진 않은거지.

 

근데 어쩃든간에 폰케이스가 망가져서 새로 사야대

나중에 폰 바꾸더라도

지금 폰은 나중에 어플개발용으로 쓸거라서 아낄라고

 

이때 의문이 

5만원짜리는 무겁고 비싼대신

확실하게 튼튼했지. 

1만원짜리는 가볍고 튼튼하고 카드수납까지...

5만원짜리랑 별 차이 없는 수준같아...

핸드폰 필름도 500원짜리랑 2만원짜리랑 성능차이가 없다더니....

 

아무튼 폰케이스를

지금 대충 찾아보니 괜찮아 보이는게 없네

 

그래서 세부적인 질문은

즉 요약

1. 범퍼케이스 (폰을 잘 보호해야함)

2. 카드수납. 

   -카드를 집어넣고 꺼내는게 편해야함.

   -교통카드처럼 찍을때 방해되지 않아야함.

   -내구성이 좀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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